댓글26개

  • 2달 전
    김클

    오 횽아 진짜 오랜만에 본다 잘 지냈어??

    트레킹이라니! 멋져! 저 파란색 보이는 건 호수야??


  • 2달 전
    우희희

    김클횽 잘 지냈음? 저 파란건 호수 맞아. 왼쪽 호수가 좀 회색인 건... 빙하 때문에 그런거.


  • 2달 전
    김클

    나나 크게 아프고 회사 퇴직하고 쉬고있어 ㅎㅎㅎㅎ

    횽도 건강관리 잘해. 와 빙하라니 어떤 풍경을 보고 온 것이야 너무 궁금하다 >_<


  • 2달 전
    우희희

    대충 이런거?



  • 2달 전
    김클

    횽아!! 나 지금 완전 헉소리 나게 감탄했자나!!

    이런 사진 많이 올려주라 와,,,너무 경이로운 풍경이야.



  • 2달 전
    우희희

    이런건 어때? :)

    쇠고기는 아르헨티나가 진리더라. 저거 + 하우스와인 + 팁 해서 3만원 정도밖에 안했음 ;;;


  • 2달 전
    김클

    이런 것도 죠치 :))))

    나도 폴란드가서 먹었던 돼지고기랑 감자가 아직도 생각나 ㅎㅎㅎ

    아르헨은 소고기구나!


  • 2달 전
    김곧은

    파타고니아에 파타고니아 많이 입고댕겨?? 


  • 2달 전
    김클

    아 이 드립치려다 말았는데!!


  • 2달 전
    우희희

    어 여행객들 많이 입더라. ㅋㅋㅋㅋㅋㅋ


  • 2달 전
    김곧은

    김클 / 마! 아재개그는 적재적소에 

    우희희 / 헤헤 맞춰입고 갈 사람 많을거같았어 ㅋㅋ 


  • 2달 전
    우희희

    와 그러고보니 저 사진들 찍은게 딱 2년 전 이맘때쯤(20181017 ~ 20181022)이네.

    정말 다시 가고 싶다...


  • 2달 전
    뭐!

    와 좋은데 댕기왔다잉 저런곳은 엄두도 못내는뎅

    자주자주오라능!


  • 2달 전
    우희희

    뭐횽도 잘 지냈음? 눈팅 자체는 가끔씩 하고 있어서... 종종 놀러오겠음!


  • 2달 전
    타마


    안녕하세요 ?

    피아노를 치신다니 반갑네요.

    조성진 덕질을 하고 있는 타마라고 합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무슨곡을 연습하고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


  • 1달 전
    우희희

    처음에는 예전에 치던 Clementi - Sonatine Op. 36 No. 5 나 Haydn - Sonata Hob. XVI 35 같은걸 다시 치다가

    Debussy - Arabesque No. 1 로 들어가서 어느정도 칠 수 있게 되었고...

    Schubert - Impromptus D. 899 No. 1 을 쳤는데 생각보다 곡이 어려워서 좀 좌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칠 조금 쉬운 곡을 다시 찾는 중이죠.


    꿈은 큰데 실력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 1달 전
    타마

    슈베르트는 의외로 도약이 좀 힘들진 않나요 ? 전 그래서 아예 시도도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독일유학파 선생님께 맘먹고 레슨을 좀 받았는데 대학에서 교수님 다시만난 기분을 너무 많이 주셔서

    그만뒀어요 ㅋㅋㅋㅋ 그러고선 혼자 연습하는데 요즘 Mozart Fantasia in D minor K.397 연습해요,

    그런데 너무 어려워요 .... 

    가끔 쇼팽 발라드 1번도하는데 초반부에 아지타토를 넘어갈 수가 없네요

    죽기전에 할 수있을지 의문이예요.


  • 1달 전
    우희희

    그러게요. 슈베르트 곡들이 그 느낌 살리는게 참 어려운데... 느낌이나 도약은 고사하고 악보 읽는데도 버벅거리고 있으니까요.

    무식하면 용감한 법입니다. :)


    Mozart Fantasia in D minor K.397 는 잘 모르는 곡인데, 들어봐야겠네요.

    모차르트는 원래 어렵다는게 중론인 듯 합니다.

    쇼팽 발라드 1번이라니 덜덜덜...


    음 마음같아서는 슈만 환상곡 Op. 17 No. 2 같은 것도 쳐보고 싶고

    좀 마이너하긴 하지만... 멘델스존 첼로 소나타 2번의 반주(!!!)를 쳐보고 싶은데, 저도 죽기 전에 쳐 볼 수 있으려나요...


  • 1달 전
    타마

    네에...저도 마찬가지에요..

    악보 제대로 못보는것 때문에 창피함을 무릅쓰고 배운다 ..

    마음먹었는데 ... 선생님에게서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대학교수의 기운을

    감당하지 못해버렸네요 ... 그래서 모르겠는 부분 유투브 튜토리얼 보면서

    참고하기도하고 야매로 치고 있어요 .......... 동네 피아노학원이라도 기웃거려봐야죠 뭐.

    멘델스존 첼로소나타 아름다운 곡이네요. 자주들어야겠어요 .

    듣는다고 듣는데 모르는 곡 아직 너무 많고, 추천 많이 해주세요.

    모차르트는 악보만 보면 금방 칠 것같은데... 정말이지.. 말씀하신 느낌 살리기

    너무 어려웁네여 ... 광광


  • 1달 전
    ENFP 하록

    귀환자를 환영하오~


  • 1달 전
    우희희

    감사감사. 종종 놀러오겠다능...


  • 1달 전
    류륙

    와.. 사진 멋지다...


  • 1달 전
    우희희

    그치? 저것 말고도 더 멋진 장면들이 많은데...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아.

    류륙횽도 오랜만이오. :)


  • 1달 전
    힘내

    으음...?


    혹시 형 옛날에 내게 실내악 추천해줬던 형인건가...?!


  • 1달 전
    우희희

    음? 실내악 추천한 적은 없었던것 같아.


  • 1달 전
    힘내

    아 글쿤 ㅎ


    위에 클래식 레퍼토리 얘기하는게 범상치 않아 보여서 옛날 그 형인줄 알았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