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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낮잠이 필요해... 답글 신고 1일 전
: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꿈 없질 않나 답글 신고 1일 전
: 윗잇몸이 간질거려서 건드리다보면 재채기가 나온당. 답글 신고 2일 전
: 크아 북검전기~ 뒤져따 소림사. 화산귀환 이번주 휴재인걸 깜빡했군 흑흑 답글 신고 2일 전
: 프아앙 답글 신고 2일 전
: 프독횽아 데드데드 나오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8470493 답글 신고 2일 전
prairiedog : 색스으~~ 신고 2일 전
뭐! : 색스~ 신고 2일 전
: 신일선풍기 젤 싼거 샀는데 이렇게 작은건줄은 몰랐네 ㅋㅋㅋ 귀엽다 답글 신고 2일 전
: https://youtu.be/wC8dGtV1QN8 이 누님 이 곡은 혼자 있을때 들으면 언제 들어도 눈물 흐르게 만드는 곡인가 싶다... 이 새벽에 또 줄줄 눈물 나네 답글 신고 2일 전
prairiedog : 잠 좀 자 신고 2일 전
: 유튜브뮤직 하우스뮤직 들으니 정신이 숑 날라간다 히히 답글 신고 2일 전
: 꿀벌쨩 진짜 너무 귀엽네 답글 신고 2일 전
: 요새 블리치에 빠져서 계속 영상 보는 중 답글 신고 2일 전
살내음 : 난...다토...? 신고 2일 전
반난 : 멍하게 있다가 뻘생각이 들어서 좀 싸질러보면 답글 수정 삭제 신고 2일 전
반난 : 내 아버지 관까지 같이 들어준 친구는 그짓말로 돈 빌려가서 노름을 했고 그거때문인지 뭐때문인지 교도소에 가있고 신고 2일 전
반난 : 좋아한다 무엇이든 해줄게 라고 달달한 말을 속삭였던 사이도 이유도 모르게 하루아침에 거절당했다. 신고 2일 전
반난 : 이 상황에서 나는 또 누군가를 깊이 믿을수 있을까. 내가 끝까지 그나마 믿고 의지할 것은 나 혼자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신고 2일 전
반난 : 그리고 또 다른 믿을게 있다면 래퍼들이 노래한 돈.돈.돈. 동전한닢이라도 더 손에서 쥐고 놓지말아야하나 신고 2일 전
반난 : 근데 나라고 나를 믿을수있을까? 너무 철학적인가? 괜히 불신만 깊어진다... 신고 2일 전
반난 : 병신같은소리 병신같은생각. 신고 2일 전
관리자 : trust no one. 난 나부터 안 믿음. 항상 상황은 변하기 마련이고 변하는 상황에 사람도 나도 변하는 것이니 변하는 것이 싫은 관계를 상황부터 변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의 변화는 그런것이겠거니 하고 받아들이고자 함.... 신고 2일 전
반난 : 콴의 말씀도 옳은말씀이네유... 쉽지않네 쉽지않아 신고 2일 전
: 와 3대0에 비까지와서 걍 오늘은 졌다 하고 다 신경끄고 산책 댕겨오니까 왜 3대7이요? 뭔일이 있었던? 답글 신고 2일 전
힘내 : 해체하지마라 신고 2일 전
: 저 멀리 번개가 친다. 우기가 다가온다 답글 신고 2일 전
prairiedog : https://www.youtube.com/watch?v=5V75hCEFa8k 신고 2일 전
: 찌게나베는 대체 뭐 어쩌다 그런 이름이 붙은걸까... 맛도 좀 궁금하다 답글 신고 2일 전
: 해체해라 답글 신고 2일 전
오늘의거짓말 : 야구 끊어 신고 2일 전
: 새콤새콤 좋아 답글 신고 2일 전
: 쒸이뿔,,, 받다가,,, 멈췃서,,,? 답글 신고 2일 전
prairiedog : ‎2024-‎04-‎22의 오후 10:31:00에서 이전에 예기치 않은 시스템 종료가 있었습니다. 신고 2일 전
prairiedog : 아 왜~~~~~~ 신고 2일 전
뭐! : ㅋㅋ 신고 2일 전
: 정기결제 몇개 정리했다. 답글 신고 2일 전
힘내 : 잘했어 신고 2일 전
: 人: 팔을 몸통에 붙이고 다리를 벌린 상태를 묘사한 한자 답글 신고 2일 전
prairiedog : 大: 팔다리를 벌린 상태를 의미하는 한자 신고 2일 전
prairiedog : 木: 이건 나다 신고 2일 전
까마구_ : 절레절레 신고 2일 전
뭐! : 칼싸움하자 本 신고 2일 전
관리자 : 어허 어르신이 그렇다면 그런거다!! 신고 2일 전
prairiedog : 本 이거는 고추를 자른다는 의미입니다 신고 2일 전
종이날개 : 그.. 제가 잘못해씀니다.. 신고 2일 전
힘내 : 종날형 반성해 신고 2일 전
: https://youtu.be/wC8dGtV1QN8?si=xE12srFe3Wy8ahTm 리자콴이 올려줬던 그 노래, 눈의 꽃 들으면 들을수록 조으당.. 진짜 타고 난 사람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당. 답글 신고 2일 전
종이날개 : https://youtu.be/wCM7St1MPx4?si=7IXH32jceJ_n7wv5 신고 2일 전
관리자 : 첫 리플이 내 마음을 대신하는구만. 박효신 버전 보다 좋다 (....) 아 나도 박효신 버전도 미친듯이 좋아하긴 함;;; 신고 2일 전
: https://www.youtube.com/watch?v=6onYwK3ePd4 한국말로 인사해주는 우리 커여운 여우. 나랑 같이 후부키 좋아할사람 어디 없나... 답글 신고 2일 전
: 먹고 사는데 지장 없다면 산 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고 싶다. 답글 신고 2일 전
관리자 : 사람 人자가 왜 모양이 저런지 알지? .... 신고 2일 전
힘내 : 종날형 일루와 뭐형 옆에 기대 신고 2일 전
종이날개 : @관리자.. 그 식구가 왜 食口 인지도 잘 알지요. 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힘내... 가을쯤에 잡으러 갈라곸ㅋㅋㅋㅋ 신고 2일 전
: 쌀국수 소면 이라길래 순쌀소면인갑다- 하고 샀다가 끼려묵으니 그냥 밀까리소면맛인데...? 싶어서 뒤늦게 원재료 확인해봤더니 밀까리 베이스에 쌀 10% 들어간거였네... 속였구나 샤아... 답글 신고 2일 전
뭐! : 이쉑들 이러니 잘봐야해 성분표시 신고 2일 전
: 삼실에서 무알콜 맥주 먹으면 진짜 안 되는걸까. 상식적으로 일단 맥주니까 괜히 책 잡힐 수도 있으니 나 같으면 마실 생각은 애초에 안할것 같긴해 답글 신고 2일 전
prairiedog : 술을 마신다는 개념을 사는 거지~ 신고 2일 전
뭐! : 500짜리 생수병에 담아먹으면 모르긴할듯 신고 2일 전
뭐! : 보리찬데요? 신고 2일 전
반난 : 무알콜'맥주'니까. 그리고 완전 알콜이 0이아닌것들도 많고... 요즘같이 날선세상에 책안잡히게 안마시는게 좋지 신고 2일 전
힘내 : 그거 맥주 냄새나니 일할땐 조심해야해 그리고 그거 숙취있어 신고 2일 전
오늘의거짓말 : 힘내횽 이미 삼실에서 마셔봤네 신고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