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5개

  • 1년 이상
    씨비

    <span style="letter-spacing: 0px;">어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 </span>글 쓰다가 갑자기 잠이 막 쏟아져서 11시 좀 넘어서 기절했음돠... 아오..

    요즘은 6시간 자면 저절로 잠이 깨요.. 노친네가 된거 같은 기분..

    졸리면 거의 바로 기절해요..

    근데 졸리는 시간 주기가 23시간 30분마다 돌아오는게 제일 큰 문제라는..

    잠자는 시간이 매일 30분씩 당겨짐.. 10시에 자게 되는 경우도 있음..

    (새나라의 어린이도 아니고)

    대신 술 한잔 먹으면 다시 뒤로 밀림.. 술의 양에 따라서 ㅎㅎㅎ

    일주일에 한번씩 먹어줘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지는 ㅎ <span style="letter-spacing: 0px;">이게 사는건가.</span>

    담배나 한대 피러 가야겠다.. 에효...


  • 1년 이상
    레알_애무

    어제 엘지의 승리는 바로 저 때문입니다.(...)

    내심 엘지가 계속 업셋하고 올라와서

    역대 최초로 잠실 덕아웃 시리즈 한 번 했으면 좋겠는데.

    물론 연장전과 무승부 한 두어경기씩 해서

    완전 탈진한 상태로.


  • 1년 이상
    씨비

    덕아웃 시리즈 올해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2년 후 정도를 지켜 보는게 어떨지..


  • 1년 이상
    자택경비원

    ㅋ 어제 기아 타선은 정말...

    그리고 왜 잘 던지던 양현종을 빨리 내렸는지 모르겠드라.

    연장까지 생각을 했으면 8회까지 양현종으로 가고

    9회 임창용

    10회 부터 윤석민 내는게 맞을꺼라 생각하는데

    양현종 내려가고 분위기 묘하게 돌아가기 시작했지...


    타선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라면 납득..


  • 1년 이상
    씨비

    씻고 오니까 윤석민이 던지고 있던데..

    특별히 무슨 일이 있어서 바꾼 건 아니었군요..

    내일이 없는데 일찍 내릴 이유는 없는게 맞죠..


    타선의 징크스 때문이라면 저도 납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