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2개

  • 2달 전
    힘내

    하핫 글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 감성...  오랜만이군...


    추운겨울에 때탄 가게에서 마셨던 소주가 생각난다. 


  • 2달 전
    뱀프장군

    나는.. ,

    그 녀석 옆을 지나가듯이 그렇게 살짝 앉아서 해줬던 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