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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개

  • 4달 전
    양봉업자

    요즘은 바닷가에 언덕만 있으믄 다 갈아서 커피숍만들어 버림


  • 4달 전
    뭐!

    저런데서 집짓고 살고싶네요

    까페이름이 욜로인가보네염.


  • 4달 전
    양봉업자

    이런데 집지으면 맨날 짠내 맡음


  • 4달 전
    不R.

    조기 퇴근이라니... 굴비가 땡기네요...


  • 4달 전
    양봉업자

    아!재미!


  • 4달 전
    힘내

    으흠 바다 근처에 살면 바다 짠내라는게 생각보다 신경쓰이는 정도인가봐요? 사실 나도 언젠간 바닷가에서의 노후를 생각해보곤 했는데...


  • 4달 전
    양봉업자

    배산임수가 괜히 나온말은 아닌듯


  • 4달 전
    양봉업자

    아...뭐 잠깐씩 지내는건 나쁘진 않아요


  • 4달 전
    힘내

    하하하 근데  괜한 걱정인게 늙어서 쪽방에서라도 살 수 있음 다행인 꼬라지라(...)


    걍 한번 물어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