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4개

  • 1달 전
    양봉업자

    위를 70~80 정도 채우고 숟가락을 놓으니 몸이 편하군요


  • 1달 전
    밀가루왕 하록

    인내심이 대단하시네요. 

    밀가루 끊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어느 순간 먹고 있는 제 자신을 매일 봅니다.


  • 1달 전
    양봉업자

    특벌히 밀가루를 끊는다기보다는 과식하지 않으려고요...


  • 1달 전
    랜선하록

    그런 자제심 배우고 싶습니다.

    담배도, 모임도 멀리한 제가 못끊은 게 밀가루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