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3개

  • 1주 전
    김곧은

    타이틀에 걸맞게 일어자막은 없어서

    배급사 진짜 센스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알아듣는건 어쩔 수 없어서

    처음에 봤던 그 느낌은 아니더라. 

    그냥 배경음악처럼 틀어놓고 이것저것 하다가 

    썸타임즈가 나오면 쳐다봤다가,

    하피엔도 곡 나오면 또 쳐다봤다가. 


  • 1주 전
    김곧은

    만약 무인도에 앨범 하나만 가지고 가야한다면 마이블러디발렌타인 러블리스 앨범을 들고갈것! 여러분 마이블러디발렌타인듣고 천국가세효!


  • 1주 전
    뭐!

    봐야지 봐야지 하고 작년에 뇌이버에서 사서봤는데 뭔가 큰 감흥은 없었네.

    다시 곱씹어 보면 느낌이 달라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