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11개

  • 4달 전
    뭐!

    잘들었어 ㅠㅠ



  • 4달 전
    살내음


    난 못갈거야 아마... 


  • 4달 전
    밤부

    원곡이 뭔가 이제 갓 취직하거나 취준이어서 바쁘고 빡빡하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막연하게 장가갈 수 있을까 하는 30대 초반의 느낌이라면...


    저건 마치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이제는 정말 낼모레가 마흔이어서 이제는 틀린 것 같아라며 체념 하는 목소리같아 ㅠ


  • 4달 전
    유인원

    저건 마치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이제는 정말 낼모레가 마흔이어서 이제는 틀린 것 같아라며 체념 하는 목소리같아 ㅠ  


    딱 이느낌 ㅠㅠ


  • 4달 전
    관리자

    쓸고퀼에 눈물 한방울 흘리며 갑니다 ㅡㅜ


  • 4달 전
    양봉업자

    이걸...친구...결혼식에서 부른다면?


  • 4달 전
    거기

    신부 친구 "제 결혼식 축가도 좀..."


  • 4달 전
    양봉업자

    아...그리고 하나더 모두 꼭 다갈필요는 없어요....


  • 4달 전
    관리자

    아 계속 듣게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4달 전
    ㅂㅈㄷㄱ

    난 절대 못갈듯ㅋㅋ


  • 4달 전
    OOO

    좋다 눈물나게